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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위해 일회용컵 대신 유리컵 사용하는 부처 수장들

기사등록 2018/10/10 14:26:15

최종수정 2018/10/10 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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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최동준, 이영환 기자 = 2018년도 국정감사가 실시된 10일 일회용컵 사용 규제가 시행 중인 가운데 장차관들이 국정감사장에서 사용하는 물컵이 일회용 종이 컵에서 물컵으로 바뀌어 눈길을 끈다. 왼쪽부터 세종시 국토부 국감장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외교부 국감장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 서울 서초구 대법원 국감장의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이 일회용 종이컵이 아닌 머그잔과 물컵을 사용해 물을 마시고 있다. 2018.10.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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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위해 일회용컵 대신 유리컵 사용하는 부처 수장들

기사등록 2018/10/10 14:26:15 최초수정 2018/10/10 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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