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9일 오전 분할 이전이 본격 추진되는 서울 성동구 덕수고등학교에는 '백년 다진 덕수', '천년 빛낼 덕수'라고 적힌 비석이 세워져 있다.
개교한지 100년이 넘은 덕수고등학교는 특성화계열과 일반계열로 분리돼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로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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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09 15:00:00

기사등록 2018/10/09 15: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