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뇌물 혐의 관련 2심 공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로 출근하고 있다. 신 회장은 8개월 만에 풀려나 경영일선에 복귀했다.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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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08 09:21:24

기사등록 2018/10/08 09:21: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