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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

기사등록 2018/10/07 06: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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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시스】 엄태수 기자 = 6일 경기 안성시 보개면 소재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오전 행사가 취소 되었지만 오후 축제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으로 인해 안성남사당 풍물단원들이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10월 7일(일)에는 축제장에 안성시 홍보대사 손현주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피날레 공연으로 저녁 6시 30분부터 팝핀현준& 박애리, 오정해, 러블리즈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018.10.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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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

기사등록 2018/10/07 06:29: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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