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리아=AP/뉴시스】브라질에서 7일 대통령선거가 치러진다. 사진은 지지율 1위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지난 2017년 4월 18일 브라질리아 국회의사당에서 지우마 호세프 당시 대통령의 탄핵 찬성 의사를 나타낸 후 양팔을 들어올려 환호하는 보우소나루의 모습. 2018.10.07
기사등록 2018/10/07 16:10:49

기사등록 2018/10/07 16:10: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