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많은 사진가들이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을 촬영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한화는 6일 오전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불꽃축제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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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06 16:17:56

기사등록 2018/10/06 16:17: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