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6일 오전 경남 진주가 태풍 콩레이의 영향권에 들어간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관리단에서 본류방향으로 초당 200t을 방류하면서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열리고 있는 남강둔치 염색체험장 부스가 완전 침수됐다.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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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0/06 13:04:40

기사등록 2018/10/06 13:04: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