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제1355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10.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