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기상청에 따르면 제20호 태풍 '짜미'는 27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550㎞ 부근 해상에서 시간당 2㎞ 속도로 서진 중이다. (강도 '강', 크기 '중형')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