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이 개봉 11일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작에 이어 1000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둔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 포스터 앞을 관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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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8/12 11:25:12

기사등록 2018/08/12 11:25: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