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댓글조작 의혹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드루킹' 김모씨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검 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이날 '드루킹' 김모씨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대면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2018.08.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8/09 14:05:56

기사등록 2018/08/09 14:05: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