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9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야기'가 오전10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86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8㎞의 속도로 북상중이다. 야기는 '염소자리(별자리)'를 의미하며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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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8/09 10:43:39

기사등록 2018/08/09 10:43: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