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이 7일 서울의대 법의학교실에서 유전자 검사를 위해 구강 점막세포 채취를 하고 있다.
설정 스님은 숨겨둔 친딸이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18.08.07.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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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8/07 15:24:16

기사등록 2018/08/07 15:24: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