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이영환 기자 =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댐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 대원들이 출정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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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8/07 09:48:02

기사등록 2018/08/07 09:48: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