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장영하(왼쪽 두번째) 바른미래당 전 성남시장 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형인 고 이재선 씨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고 한 증거에 대해 추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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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8/05 14:46:36

기사등록 2018/08/05 14:46: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