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주에 관광 온 30대 여성이 실종된 지 7일이 지난 가운데 1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세화포구 인근 상공을 수색하는 제주해경 소속 헬기 아래로 실종자 가족이 나와 기도하고 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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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8/01 11:31:03

기사등록 2018/08/01 11:31: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