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시스】송창헌 기자 = 전남 곡성 청계동계곡이 수려하고 청정한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내년 6월 말까지 2년 간 자연휴식년에 들어간다고 곡성군이 1일 밝혔다. 2018.08.01 (사진=곡성군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