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서울 중구는 ‘박정희 기념공원’이라는 비판을 받고 중단됐던 동화동 공영주차장 확충 및 공원 조성사업을 재개했다. 사진은 18일 오후 동화동 공영주차장 건설현장과 박정희 전 대통령 가옥(오른쪽) 모습.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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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18 16:36:15

기사등록 2018/07/18 16:36: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