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고려아연 직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북부봉사관에서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및 겉절이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제작된 삼계탕과 겉절이는 중랑구 및 노원구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된다.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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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17 11:25:23

기사등록 2018/07/17 11:25: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