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울산,창원지역 CJ대한통운 (협)전국택배대리점연합과 택배기사들이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택배연대노조의 분류·배송거부 등의 중단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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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16 12:58:29

기사등록 2018/07/16 12:58: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