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 AP/뉴시스】 15일 월드컵대회 결승전이 끝난 뒤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 크로아티아 대통령이 우승팀이 프랑스 선수들을 포옹하고 있다. 2018.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