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2회말 1아웃 주자 1루 상황에서 첫 출전한 두산 반슬라이크가 첫 안타를 친 후 김태균 코치와 대화하고 있다.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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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08 19:05:19

기사등록 2018/07/08 19:05: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