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화이트리스트' 작성 의혹과 관련 12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07.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7/04 09:59:00

기사등록 2018/07/04 09:59: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