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예상 진로가 수시로 바뀌면서 이동 경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바라본 하늘은 청명하기만 하다. 2018.07.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