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가하는 허재 감독(앞 오른쪽)을 비롯한 선수단과 기자단이 3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군용 수송기(기종 C130H) 2대에 나눠타고 출발하기 전 손을 흔들고 있다.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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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03 10:03:55

기사등록 2018/07/03 10:03: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