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수행 비서 성폭행 혐의를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첫 재판을 마치고 차에 오르고 있다. 2018.07.0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