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연맹 소속 조합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최저임금법 개악, 주 52시간 노동시간 탄력근로제 확대 등을 규탄하고 노동적폐 청산, 노동기본권 확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노동법 전면개정을 촉구했다.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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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30 16:18:26

기사등록 2018/06/30 16:18: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