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미국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7개월 만에 1100원을 돌파한 18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에서 직원들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7.10원 오른 1104.80원에 마감됐다.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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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8 15:53:47

기사등록 2018/06/18 15:53: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