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이진성 헙법재판소장을 비롯한 재판관들이 2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낙태죄' 합헌에 대한 공개 변론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왼쪽부터 재판관 이선애, 서기석, 안창호, 김이수, 이 헌재소장, 재판관 김창종, 강일원, 조용호, 유남석.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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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24 14:36:08

기사등록 2018/05/24 14:36: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