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앞 지하차도에서 관광버스가 통행 차량 높이를 제한하는 철골 구조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현장이 통제되고있다. 2018.05.1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