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AP/뉴시스】 2014년 미 시카고의 한 전문 매장에 전시된 볼펜 형태의 전자담배들. 플로리다의 한 남성이 5일 이 담배를 피우다 폭발한 담배파편이 머리에 박혀 사망한 것으로 검시 결과 드러났다. 2017,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