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제 407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국민 참여 지진 대피훈련’이 진행된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지하대피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이 시청각 교육을 받고 있다.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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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16 14:33:21

기사등록 2018/05/16 14:33: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