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5·18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을 닷새 앞둔 13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아이가 묘비를 살피고 있다.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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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13 16:54:33

기사등록 2018/05/13 16:54: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