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조건 없는 '드루킹 특검'수용을 촉구하며 9일째 노숙하며 단식 투쟁중인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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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11 12:16:11

기사등록 2018/05/11 12:16: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