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뉴시스】류형근 기자 = 10일 오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세월호가 직립작업을 시작하여 4시간여만에 완전 직립에 성공, 세월호가 참사 4년여만에 바로섰다.
선미쪽의 떨어져 나간 좌현쪽 출입문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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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10 14:59:53

기사등록 2018/05/10 14:59: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