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앙리뒤낭홀에서 열린제71회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은 2018년 적십자 봉사 명문가 박도희 봉사원 가족이 박경서(왼쪽 다섯 번째)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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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08 12:43:48

기사등록 2018/05/08 12:43: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