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오는 6.1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원희룡 후보와 부인 강윤형 여사가 7일 오후 제주시 이도2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현판식에 앞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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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07 16:45:23

기사등록 2018/05/07 16:45: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