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뉴시스】우종록 기자 = 12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진밭교 앞에서 대형 트레일러가 지난해 11월에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로 반입돼 녹이 슨 중장비 등을 반출하기 위해 기지로 이동하고 있다.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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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12 15:54:55

기사등록 2018/04/12 15:54: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