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퇴임 26시간만에 해임된 앤드루 매케이브 FBI 부국장

기사등록 2018/03/18 03:02:30

최종수정 2018/06/22 13:48:08

associate_pic3

【워싱턴=AP/뉴시스】'트럼프의 눈엣가시'였던 앤드루 매케이브 연방수사국(FBI) 부국장이 16일(현지시간) 퇴임 약 하루, 26시간을 앞두고 전격 해임됐다. 지난해 6월7일 상원 청문회에 출석한 매케이브 부국장의 모습. 2018.03.18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퇴임 26시간만에 해임된 앤드루 매케이브 FBI 부국장

기사등록 2018/03/18 03:02:30 최초수정 2018/06/22 13:48:08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