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트럼프의 눈엣가시'였던 앤드루 매케이브 연방수사국(FBI) 부국장이 16일(현지시간) 퇴임 약 하루, 26시간을 앞두고 전격 해임됐다. 지난해 6월7일 상원 청문회에 출석한 매케이브 부국장의 모습. 2018.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