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극단 단원에서 상습적으로 성폭력을 가한 의혹을 받고 있는 연극연출가 이윤택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1999년부터 2016년 6월까지 연극인 16명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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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17 10:00:23

기사등록 2018/03/17 10:00: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