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신화/뉴시스】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무부 청사에서 강경화 외교장관(왼쪽)과 존 설리번 미 국무부 부장관이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설리번 부장관은 지난 13일 경질된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을 대신해 강 장관을 만났다. 2018.03.17
기사등록 2018/03/18 03:01:26
최종수정 2018/06/22 13:48:07

기사등록 2018/03/18 03:01:26 최초수정 2018/06/22 13:4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