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이 20억원대 뇌물 수수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2018.03.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