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북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한 일행들이 남한에서의 첫날 밤을 보낸 강원 강릉시 강문동 '골든튤립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의 직원이 북한에서 온 손님들의 아침을 준비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조식은 한식과 양식이 어우러진 뷔페다.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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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1/22 07:07:53

기사등록 2018/01/22 07:07: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