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전북 익산지역 52개 초·중·고교 학부모 대표로 구성된 익산고교의무급식운동본부가 7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교 의무급식 실시를 촉구하고 있다. 2017.11.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