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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122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새로운 한중 관계 모색으로 관심 커져

기사등록 2017/11/01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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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중국 화장품 위생허가증을 보유한 명품 미백 주름 화장품 브랜드 ㈜라펜 (대표: 안도림)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중국 광저우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장에서 개최 되는 '2017 제122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 추계 3기)'에 참가했다. 중국 광둥성의 성도인 광저우는 2000년의 긴 역사를 가진 도시이며, 행정,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써 무역이 왕성한 곳이다. 중국 바이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바이어들이 모이는 규모가 크고 무역이 활발한 전시회이다. 중국 전역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미백, 주름 전문 화장품 브랜드 라펜은 서초구청 일자리경제과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의 지원으로 이번 전시에서 여러 바이어들과의 상담과 많은 참관객들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중 정상회담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새로운 한중 관계를 모색한다는 기대로 지금까지의 전시와는 다르게 중국 관계지자들이 관심을 많이 가졌다. 미백 기능성 스킨인 라펜 화이트닝 스킨 소프트너와 부드럽게 노폐물이 제거가 되어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한 라펜 클렌징 밀크는 중국에서 꾸준하게 인기 있는 제품이며 라펜 큐어젤은 알갱이가 없어 부드럽게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해주는 제품으로 촉촉한 사용감에 바이어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라펜 큐어젤은 수분을 유지하면서도 모공을 청결하게 해주고 피부결을 정돈해주어 피부가 생기 있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또한, 피부관리 및 뷰티 업종의 전문가들은 라펜의 멜라컨트롤 프로그램 화이트닝 스팟소스 & 씨세럼을 주목했다. 이 제품은 1제와 2제를 섞어서 사용하는 미백 전문 제품으로 환하고 예쁜 얼굴을 만들고 싶어하는 욕망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으로 전문가 및 뷰티 사업 종사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2017.11.01. (사진=라펜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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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122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새로운 한중 관계 모색으로 관심 커져

기사등록 2017/11/01 11:11: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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