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우정사업본부 앞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우표 발행을 촉구하는 남유진 구미시장(왼쪽)과 구미참여연대 관계자가 남 시장을 비난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우표발행심의위원회에서 이 우표 발행 여부를 재심의 할 예정이다. 2017.07.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7/07/12 09:46:23

기사등록 2017/07/12 09:46: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