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우정사업본부 앞에서 열린 '집배원 과로사 근절대책 및 부족인력 증원 촉구 투쟁 결의대회'에서 전국우정노동조합원들이 집배인력 증원과 근로조건 개선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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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7/05 13:45:38

기사등록 2017/07/05 13:45: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