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AP/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특사로 임명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18일 중국 베이징 외교부 청사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면담 전 인사하고 있다.
앞으로 이 특사는 시진핑 국가주석을 예방하고 중국 지도부들과 연쇄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201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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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5/18 21:23:34
최종수정 2017/05/18 21: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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