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선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복면을 쓴 채 정책토론을 하자며 기자회견을 하던 중 자신의 기호 번호를 손으로 표시하고 있다. 2017.04.17. (사진=늘푸른한국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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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4/17 13:59:05

기사등록 2017/04/17 13:59: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