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뉴시스】강종민 기자 = 세월호 3주기인 16일 안산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발언에 대한 약속을 다짐한 후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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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4/16 16:50:31

기사등록 2017/04/16 16:50:31 최초수정